분류 전체보기189 2026년 9월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2026년 9월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벌써 8월 말, 다음주면 9월이다.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쓸 때 마다 느끼지만 시간이 엄청 빠르게 흘러간다. 26년도 저물어가는 느낌? 살아갈 날이 줄어들고 있다 ㅡㅡ;; 세로형 사이즈 2026년9월 달력 배경화면이고 막상 달력을 보니 추석 연휴 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짧다. 2026. 8. 24. 결혼 축하 메세지 문구 이미지 모음 글귀 오랜만에 적는 친구 아들 직장 선후배 등 결혼 축하 메세지 문구와 이미지 글귀 모음. 이미지 그대로 전달하면서 결혼 축하 안부를 전달해도 되고 필요하면 문자만 보내도 되고..ㅎ..요새는 결혼식장 안 가는 게 낫다던데..(식대가 비싸서). 1. 두 분의 소중한 인연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오늘, 서로에게 가장 따뜻한 안식처가 되는 행복한 부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2.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걷게 된 두 분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기쁨은 더하고 어려움은 덜어내는 지혜로운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3.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마음으로 시작하는 귀한 날입니다. 다름을 존중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평안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4. 오늘의 설렘이 익숙한 날들 속에서도 오래 빛나기를 바랍니다. 처음의 다정함을.. 2026. 8. 23. 간편한 소주 안주 추천 피자 스파게티 # 피자와 스파게티, 소주 안주로 괜찮을까? 집에서 간단하게 먹어본 후기```html얼마 전 먹다 남은 오뚜기 피자와 오뚜기 스파게티로 소주 한 잔 마셨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소주 안주로 냉동 피자와 스파게티가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다. 오뚜기 피자는 가끔 2판에 9,9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을 때가 있어서 집에 몇 판 넣어두기도 한다. 참고로 이날은 냉동 피자를 몇 조각만 데우고 스파게티를 함께 먹었다.피자와 스파게티, 소주 안주로 좋은 이유는?흔히 말하는 치맥처럼 피자와 스파게티는 맥주와 함께 많이 먹는 음식일 것이다. 와인은 내가 잘 마시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피자나 치킨도 소주와 충분히 잘 어울리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하면 일반적인 희석식 소주는 향과 맛이 강한 .. 2026. 8. 23. 나트랑 0.5박 호텔 엠피리언 깜란 리조트 나트랑 여행, 첫 날은 인천 공항 밤 비행기로 출발해 베트남에 새벽에 도착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나트랑 시내에 있는 버고 호텔에 묵었다. (택시로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정도?) 나트랑 시내에서 발 마사지 받고 간단히 구경한 다음 래디슨 블루 리조트로 옮겨 해수욕을 즐겼다. 아무래도 이렇게 이동한 이유는 공항 위치 때문.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블루 리조트 퇴실 후 셔틀 버스를 타고 나트랑 시내에서 선물 등을 사서 다시 이동했는데 이때 새벽 비행기로 한국으로 출발할 예정이어서 0.5박 호텔로 엠피리언 깜란 리조트 호텔을 선택했다. 상당히 큰 리조트였다. 해변도 가까웠는데 애디슨 블루 리조트와 다르게 풀장이 굉장히 크더라. 그냥 소위 말하는 워트파크 풀장 느낌? 그런데... 만약 나트랑 엠피리언 .. 2026. 8. 23.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레디슨 블루) 풀장 해변 조식 배달 음식 후기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레디슨 블루) 풀장 해변 조식 배달 음식 후기.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 객실은 넓고 깔끔했다. 물론 한국에서 말하는 샤워기 필터는 필요하겠지만... 침대는 두개였는데 참고로 위에 에어컨이 있는데 이거 강야 조절을 잘 못하겠더라. 그래서 새벽에 잘 떄 좀 추웠는데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면 확인해 가자(?) 난 영어 못해서 못 물어 봄..ㅋ 탁 트인 조망이 마음에 들었다. 보이는 작은 집들이 풀빌라다. 풀빌라가 당연히 더 비싸겠지? 해변가가 바로 앞이어서 가족만 간다면 좀 아까울 거 같고...여러 가족(?)이 간다면 좋을 거 같고... 래디슨 블루 호텔 객실 발코니라고 해야 하나? 바닷가 구경하기 좋게 되어 있었다. 당연히 금연. 로비를 나오면 이렇게 실내 수영장이 나온다... 2026. 8. 22. 나트랑 여행 시내 나트랑 해변 야경, 안 키친 제육덮밥 김치찌개 나트랑 도착 후 롯데마트도 가보고 해변가도 걸어 다녔다. 많이 더울 줄 알았는데 서울 보다는 시원하더라. 바닷가가 옆에 있고 동남아시아의 습한 날씨로 많이 더울 줄 알았는데...습기는 있어도 한국이 더 더웠다. 나트랑 롯데마트. 나트랑 시내에 롯데마트가 두 군데였다. 여기는 쿠우쿠우 매장이 있는 곳은 아니었다. 나트랑 롯데마트 망고 젤리. 이게 제일 맛있다. 여기 옆에 보면 보라색 젤리 쌓아둔 것도 있는데 할인 묶음으로 파는데 그거 보다 이게 제일 낫다. 나는 실수로 이거 말고 다른 거 샀는데... 아마 이 제품 검색해도 국내에는 안 파는 것으로 안다. 보라색 젤리는 파는데... 나트랑 롯데마트에서 선물용 과자 사려면 이거 망고를 사는 것이 제일 낫다. 식재료 파는 곳에서 어떤 한국 분이 막 담길래 따라.. 2026. 8. 22. 이전 1 2 3 4 ···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