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02

길음뉴타운 맛집 맛찬들 왕 소금구이 길음역 삼겹살 추천 성신여대에서 지하철 4호선으로 한 정거장 뒤에 있는 길음역. 길음역에서 내리면 롯데캐슬 아파트가 보이는데 그 아파트의 1층 상가에 위치한 맛찬들 왕 소금구이 삼겹살. 블로그 글을 쓰며 잠깐 찾아 보았는데 이 삼겹살 프랜차이즈가 간판부터 전체적으로 리뉴얼 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주 예전에 잠실 쪽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불판에 온도계? 불판 온도를 재면서 일정 온도가 되어야 고기를 구워주길래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까지 하지 않는 거 같다. 우리나라에서 삼겹살 먹으면서 항상 의문이 들었던 것이 있었는데 소고기의 경우 정육점이나 음식점을 가더라도 소고기 등급이 나누어져 있다. 2플러스, 1플러스, 1등급, 2등급 등.. (여전히 1등급이 중간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최상급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2026. 9. 2.
모바일 무료 웹 게임 슈팅 액션 sf 우주 몬스터 모바일 무료 웹 게임 슈팅 액션 sf 우주 몬스터 ver1. ai 비쥬얼 노블 형식의 영상과 고전 그래픽 픽셀 도트 스타일의 모바일 무료 웹 게임입니다. ARK-09 PILOT LINK SYNC 098% O2 083%TACTICAL COMBAT OS SECTOR X-771HOSTILE LOCK TARGET: PLANET EATER RANGE 0142MARMOR072 SHIELDSTANDBY RAILREADY MISSILE08 VISUAL CONTACT CORE TEMP 041C SIGNAL 91% PILOT / INTERNAL VOICE 어느 날, 거대한 외계 생명체가 나타났다. SOUND OFFTACTICAL AUDIO SYSTEM SOUND SETTING배경음악을 재생하시겠습니까?SOUN.. 2026. 9. 1.
가을비 인사말 이미지 비 오는 날 인사말 문구 글귀 모음 가을비 인사말 이미지 비 오는 날 인사말 문구 글귀 모음. 오늘 가을비가 내렸는데 이제 저녁에는 좀 선선한 느낌이다. 낮은 아직 덥고...전국에 비가 내린 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니었네. 이제 낮의 뜨거운 햇빛만 누그러든다면, 또..비가 좀 더 내린다면 곧바로 찬 바람 불어오는 가을인가?비오는 날 가을비 인사말 이미지 문구 글귀 모음1. 가을비가 조용히 내리는 아침입니다. 창밖의 빗소리를 잠시 듣다 보면 분주했던 마음도 조금은 차분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서두르지 말고 여유로운 하루 보내세요. 2. 선선한 가을바람에 비까지 내려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따뜻한 옷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 걱정 없이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3. 가을비 내리는 날에는 따뜻한 차 한 잔이 유난히 잘 어울립.. 2026. 9. 1.
에겐 테토 테스트 사이트 에겐 / 테토 성향 테스트 BGM ON 20문항 · 약 3분 · 재미로 보는 테스트 나는 에겐일까, 테토일까? 공감과 조율을 먼저 살피는 에겐 성향부터 결정하고 움직이는 테토 성향까지, 일상에서 드러나는 나의 반응을 확인해 보세요. 친구 관계연애 표현갈등 해결목표 방식 결과에 표시할 항목을 선택해 주세요. 남자 여자 남자와 여자 모두 같은 질문에 답하며, 선택한 항목은 결과 이름에만 반영됩니다. 1 / 20 5.. 2026. 9. 1.
가을 좋은 글귀 감성 가을 배경화면 이미지 문구 모음 가을 글귀 감성 가을 배경화면 이미지 문구 모음. 인사말 대신 가을 글귀 문구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다. 최근에 이런 그림? 만화? 느낌의 감성 배경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유치한가?) 글자 크기는 배경화면 사용하기에 조금 큰 느낌인데 귀찮아서 그냥 두었다 ㅎ 1. 가을 바람아, 내 걱정도 하나쯤 안고 아주 멀리 가주렴. 2. 가을이 내 마음에 조용한 쉼표 하나 놓아주면 좋겠어. 3. 괜히 설레는 걸 보니 가을이 또 내 마음을 먼저 알아챘나 보다. 4. 낙엽아 천천히 떨어져. 예쁜 계절이 너무 빨리 지나가지는 않게. 5. 이번 가을은 잊고 있던 웃음까지 다시 찾아주면 좋겠어. 6. 하늘이 이렇게 높은 날엔 내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져도 괜찮겠다. 7. 가을 햇살이 지친 마음 구석구석까지 따뜻하.. 2026. 9. 1.
네이버 카페 등급 올리기 이제 곧 잎새 4단계.. 오늘이 8월31일이다. 지금 네이버 카페 등급 랭킹은 잎새 2단계. 새싹 5단계 때 보다 점수가 더 낮았었네. 대략 잎새4단계까지 두 단계 점프할 거라고 보는 중..점수는 4000점 나오려나.잎새 등급 자체가 낮은 등급이어서 이렇다 할 수준의 검색 유입이 많이 늘지는 않더라. 오히려 검색 순위가 더 떨어지는 거 같기도하고... 하긴 네이버 검색 로직이 최근 개판이어서.. 지난 글에 썼듯이 지피티 코덱스로 자동 글 쓰기 중. 그런데 또 너무 낭비 같아서 간간히 수작업으로 글 올리면서..ㅎㅎ.. 가지등급까지 지피티 플러스 요금제로 자동 글쓰기로 등급업이 가능할까 살짝 그랬는데 지금은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다. 코덱스 스킬로 해서 그런지 사용량도 덜 먹고...간간히 사용량 리셋도 되어 있고.한 대의 pc, 하나.. 2026. 8. 31.
ai 웹 비주얼 노벨 게임 스토리 어드벤처 만들기 ARK-09 PILOT LINK SYNC 098% O2 083%TACTICAL COMBAT OS SECTOR X-771HOSTILE LOCK TARGET: PLANET EATER RANGE 0142MARMOR072 SHIELDSTANDBY RAILREADY MISSILE08 VISUAL CONTACT CORE TEMP 041C SIGNAL 91% PILOT / INTERNAL VOICE 어느 날, 거대한 외계 생명체가 나타났다. SOUND OFFTACTICAL AUDIO SYSTEM SOUND SETTING배경음악을 재생하시겠습니까?SOUND ON SOUND OFFai 웹 비주얼 노벨 게임 만들기 어드벤처 스토리 게임. 영상과 고전 어드벤처 게임 형식 (대화 선택형) 의 게임 만들기. 이게 되나 싶.. 2026. 8. 30.
인간관계 명언 문구 조언 글귀 좋은 이미지 모음 짧은 인간관계 문구 조언 글귀 좋은 이미지 모음. 어떻게 보면 사람 관계에서 상처 받았을 때 위로가 되는 글귀인데 사실 대부분 그냥..남이 뭐라고 하건 무시하고 살자는 의미와 가깝다. 요즘 세상에..남 신경 안 쓰고 사는 게 답인 거 같기도 하고. 1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어. 너를 아껴주는 사람에게 잘하면 돼. . 2 멀어지는 사람을 억지로 붙잡지 마. 인연에도 때가 있어. 3 말이 잘 통하는 사람보다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이 오래 남아. 4 사람의 진심은 좋을 때보다 힘들 때 더 잘 보여. 5 가까운 사이라도 지켜야 할 선은 있어. 배려는 친할수록 필요해. 6 너를 자꾸 지치게 하는 관계라면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참지 마. 7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마. 맞지 않는다면 .. 2026. 8. 30.
ai sf 우주 사진 코스믹 호러 느낌 ai sf 우주 사진 코스믹 호러 느낌 이미지. gpt 2.0 이미지인데 한 번씩 이런 거 만들면서 논다(?) 우주 좋아함 ㅇㅇ...프롬프트는 대부분 동일하다. sf 느낌을 세세하게 강조하지 않고 그냥 우주, 거대한 존재, 디지털 카메라 사진 이런 정도로만 표현했다. 위에 두 장은 실패한 이미지. 너무 ai 느낌이 나서. 우주 너머로 흐릿하게 보이는 괴물?의 모습. 아 근데 이거 엄청 잘 나온 듯...미지의 존재보다 달 사진과 달 위에 있는 사진이 진짜 같네...물론 전문가들이 보면 그림자가 어쩌고 (우주에 그림자 있나?) 뭐가 어쩌고 하겠지만...한 번씩 지피티 이미지 이런 거 보면 신기하다는 생각이다. ai의 학습은 도둑질에서 비롯되나? ㅋ 보이저 호가 찍은 우주의 거대한 생명체 사진. 지피티 이미.. 2026. 8. 29.
9월 인사말 모음 이미지 글귀 문구 9월 인사말 모음 이미지 글귀 문구. 이제 곧 3분기도 끝난다. 올해 9월 추석 연휴는 짧은 거 같은데 8월에 많이 쉬었으니 뭐,,,행복한 9월. 이러다가 곧 연말.. 1. 아침 햇살이 한결 부드러워진 9월입니다.창문을 열면 들어오는 선선한 공기처럼 하루의 시작도 가볍게 맞이하며 웃음이 자주 나는 즐거운 9월 보내세요. 2. 어느새 3분기의 마지막 달에 들어섰습니다. 바쁘게 지나온 여름을 돌아보고, 미뤄둔 일은 천천히 마무리하며 홀가분한 마음으로 기분 좋은 9월 보내세요. 3. 백로 무렵이면 새벽 공기가 서늘해지고 들판에도 가을빛이 조금씩 번집니다. 눈에 띄게 달라지는 풍경을 천천히 바라보며 여유롭고 즐거운 9월 보내세요. 4. 가족과 함께 둘러앉는 추석이 있는 9월입니다. 오랜만에 나누는 안부와 .. 2026. 8. 28.
두레통닭 옛날통닭 닭똥집 튀김 옛날 통닭 한 마리와 닭똥집 튀김을 먹었다. 두레통닭이라는 곳이었는데 매장도 운영하면서 포장도 가능하다. 치킨 가격도 많이 올랐는데 그나마 옛날통닭은 어떤 가게를 가건 1만 원 이하는 유지하는 느낌이다. 어릴적에는 닭똥집 튀김을 많이 먹었다. 이름은 닭똥집인데 닭의 근위 (모래주머니) 부위다. 이름이 왜 닭똥집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과거에는 똥집 튀김도 많이 팔았었고 호프집 술 안주로 닭똥집 볶음도 많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영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이다. 실제로 1세대 치킨 프랜차이즈라고 불리는 페리카나 치킨에서도 닭똥집이 없다니. 수요가 많이 줄어서 그런 것일까? 이름은 옛날 통닭인데 약간의 현대식 염지가 가미된 거 같다. 살짝 매콤한 느낌? 옛날 통닭은 어디를 가나 이렇게 한 마리로 튀겨서 나오더라. .. 2026. 8. 28.
미역국 밥 한 그릇 오늘은 미역국을 먹었다. 참기름 향이 고소한 미역국. 미역국엔 들깨 가루를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의 미역국 맛을 느낄 수 있다. 미역국도 지방마다 특색이 있는 것이 미역국 안에 소고기를 넣기도 하고 내가 가자미 생선을 넣기도 한다. 서울에서는 소고기 미역국만 보았고 경북 경남 이쪽에서는 가자미를 넣기도 했다. 예전에 강원도 지역에 갔을 때에는 성게알 미역국도 본 적이 있는데 성게알 자체가 비싸기도 했고 연한 국물 느낌이서 개인적으로는 가격대비 크게 맛이 좋은지 모르겠다는 생각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출산한 산모에게 흰밥과 미역국을 가장 먼저 차려 주었으며, 이를 ‘첫국밥’이라고 했다. 전통적으로 출산 직후에는 쌀과 미역으로 삼신상을 차리고, 그 미역과 쌀로 국밥을 만들어 산모가 먹도록 했다. 미역은 .. 2026. 8. 26.
베트남 전통주 과일 박깐 매실주 살구 술 베트남 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유일하게 내가 산 기념품? 베트남 전통 과일주 살구 술. 베트남 매실주라고 하는지 살구술이라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트랑에서 돌아오는 공항 면세점에서 샀다. 나도 술 좋아해서 술 욕심은 있는데 또 면세 가격이어도...위스키 같은 거 사면 뭐...혼자 하루면..ㅋ베트남 박깐 매실주 깜란 공항에서 돌아다니다 보게 된 술이었다. 참고로 깜란 공항 내부는 혼잡하지 않았는데...아마도 새벽1시 비행기여서...내가 대략 저녁 9시30분~ 10시쯤 들어왔던 거 같다. 입국 수속 후 공항 내부는 한산했지만 지난 글에 있듯이 출국 수속을 위한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기 때문에 깜란 공항 출국을 위해 미리 도착하던지 아니면 패스트트랙 신청하는 게 낫다. 그러면 여유있게...면세점 구경도 하고.... 2026. 8. 25.
2026년 9월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2026년 9월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벌써 8월 말, 다음주면 9월이다.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쓸 때 마다 느끼지만 시간이 엄청 빠르게 흘러간다. 26년도 저물어가는 느낌? 살아갈 날이 줄어들고 있다 ㅡㅡ;; 세로형 사이즈 2026년9월 달력 배경화면이고 막상 달력을 보니 추석 연휴 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짧다. 2026. 8. 24.
결혼 축하 메세지 문구 이미지 모음 글귀 오랜만에 적는 친구 아들 직장 선후배 등 결혼 축하 메세지 문구와 이미지 글귀 모음. 이미지 그대로 전달하면서 결혼 축하 안부를 전달해도 되고 필요하면 문자만 보내도 되고..ㅎ..요새는 결혼식장 안 가는 게 낫다던데..(식대가 비싸서). 1. 두 분의 소중한 인연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오늘, 서로에게 가장 따뜻한 안식처가 되는 행복한 부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2.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걷게 된 두 분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기쁨은 더하고 어려움은 덜어내는 지혜로운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3.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마음으로 시작하는 귀한 날입니다. 다름을 존중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평안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4. 오늘의 설렘이 익숙한 날들 속에서도 오래 빛나기를 바랍니다. 처음의 다정함을.. 2026. 8. 23.
간편한 소주 안주 추천 피자 스파게티 # 피자와 스파게티, 소주 안주로 괜찮을까? 집에서 간단하게 먹어본 후기```html얼마 전 먹다 남은 오뚜기 피자와 오뚜기 스파게티로 소주 한 잔 마셨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소주 안주로 냉동 피자와 스파게티가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다. 오뚜기 피자는 가끔 2판에 9,9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을 때가 있어서 집에 몇 판 넣어두기도 한다. 참고로 이날은 냉동 피자를 몇 조각만 데우고 스파게티를 함께 먹었다.피자와 스파게티, 소주 안주로 좋은 이유는?흔히 말하는 치맥처럼 피자와 스파게티는 맥주와 함께 많이 먹는 음식일 것이다. 와인은 내가 잘 마시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피자나 치킨도 소주와 충분히 잘 어울리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하면 일반적인 희석식 소주는 향과 맛이 강한 .. 2026. 8. 23.
나트랑 0.5박 호텔 엠피리언 깜란 리조트 나트랑 여행, 첫 날은 인천 공항 밤 비행기로 출발해 베트남에 새벽에 도착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나트랑 시내에 있는 버고 호텔에 묵었다. (택시로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정도?) 나트랑 시내에서 발 마사지 받고 간단히 구경한 다음 래디슨 블루 리조트로 옮겨 해수욕을 즐겼다. 아무래도 이렇게 이동한 이유는 공항 위치 때문.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블루 리조트 퇴실 후 셔틀 버스를 타고 나트랑 시내에서 선물 등을 사서 다시 이동했는데 이때 새벽 비행기로 한국으로 출발할 예정이어서 0.5박 호텔로 엠피리언 깜란 리조트 호텔을 선택했다. 상당히 큰 리조트였다. 해변도 가까웠는데 애디슨 블루 리조트와 다르게 풀장이 굉장히 크더라. 그냥 소위 말하는 워트파크 풀장 느낌? 그런데... 만약 나트랑 엠피리언 .. 2026. 8. 23.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레디슨 블루) 풀장 해변 조식 배달 음식 후기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레디슨 블루) 풀장 해변 조식 배달 음식 후기.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 객실은 넓고 깔끔했다. 물론 한국에서 말하는 샤워기 필터는 필요하겠지만... 침대는 두개였는데 참고로 위에 에어컨이 있는데 이거 강야 조절을 잘 못하겠더라. 그래서 새벽에 잘 떄 좀 추웠는데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면 확인해 가자(?) 난 영어 못해서 못 물어 봄..ㅋ 탁 트인 조망이 마음에 들었다. 보이는 작은 집들이 풀빌라다. 풀빌라가 당연히 더 비싸겠지? 해변가가 바로 앞이어서 가족만 간다면 좀 아까울 거 같고...여러 가족(?)이 간다면 좋을 거 같고... 래디슨 블루 호텔 객실 발코니라고 해야 하나? 바닷가 구경하기 좋게 되어 있었다. 당연히 금연. 로비를 나오면 이렇게 실내 수영장이 나온다... 2026. 8. 22.
나트랑 여행 시내 나트랑 해변 야경, 안 키친 제육덮밥 김치찌개 나트랑 도착 후 롯데마트도 가보고 해변가도 걸어 다녔다. 많이 더울 줄 알았는데 서울 보다는 시원하더라. 바닷가가 옆에 있고 동남아시아의 습한 날씨로 많이 더울 줄 알았는데...습기는 있어도 한국이 더 더웠다. 나트랑 롯데마트. 나트랑 시내에 롯데마트가 두 군데였다. 여기는 쿠우쿠우 매장이 있는 곳은 아니었다. 나트랑 롯데마트 망고 젤리. 이게 제일 맛있다. 여기 옆에 보면 보라색 젤리 쌓아둔 것도 있는데 할인 묶음으로 파는데 그거 보다 이게 제일 낫다. 나는 실수로 이거 말고 다른 거 샀는데... 아마 이 제품 검색해도 국내에는 안 파는 것으로 안다. 보라색 젤리는 파는데... 나트랑 롯데마트에서 선물용 과자 사려면 이거 망고를 사는 것이 제일 낫다. 식재료 파는 곳에서 어떤 한국 분이 막 담길래 따라.. 2026. 8. 22.
인생 명언 모음 삶에 대한 조언 문구 이미지 모음 인생 명언 글귀, 삶에 대한 조언 문구 이미지 모음. 조금 긴 문장으로 만들어 보았다. 사실 나에게 하는 말과 같은 수준이다. 1. 살다 보니 행복은 큰일이 아니라 마음 놓고 웃는 평범한 순간에 조용히 숨어 있더라 2.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정작 나에게 너무 모질었다. 이제는 내 마음도 먼저 챙기기로 했다. 3. 지나고 나면 걱정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았고, 힘든 날도 결국 지나갔다. 4. 인생은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내가 한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어가는 일이었다. 5. 곁에 오래 남는 사람은 화려한 말을 한 사람이 아니라, 힘들 때 조용히 손을 내민 사람이었다. 6. 놓아야 비로소 가벼워지는 것들이 있다. 붙잡는 힘보다 보내주는 용기가 나를 살릴 때도 있었다. 7. 늦었다고 생각한 순.. 2026.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