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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소주 안주 추천 피자 스파게티 # 피자와 스파게티, 소주 안주로 괜찮을까? 집에서 간단하게 먹어본 후기```html얼마 전 먹다 남은 오뚜기 피자와 오뚜기 스파게티로 소주 한 잔 마셨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소주 안주로 냉동 피자와 스파게티가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다. 오뚜기 피자는 가끔 2판에 9,9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을 때가 있어서 집에 몇 판 넣어두기도 한다. 참고로 이날은 냉동 피자를 몇 조각만 데우고 스파게티를 함께 먹었다.피자와 스파게티, 소주 안주로 좋은 이유는?흔히 말하는 치맥처럼 피자와 스파게티는 맥주와 함께 많이 먹는 음식일 것이다. 와인은 내가 잘 마시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피자나 치킨도 소주와 충분히 잘 어울리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하면 일반적인 희석식 소주는 향과 맛이 강한 .. 2026. 8. 23.
나트랑 0.5박 호텔 엠피리언 깜란 리조트 나트랑 여행, 첫 날은 인천 공항 밤 비행기로 출발해 베트남에 새벽에 도착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나트랑 시내에 있는 버고 호텔에 묵었다. (택시로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정도?) 나트랑 시내에서 발 마사지 받고 간단히 구경한 다음 래디슨 블루 리조트로 옮겨 해수욕을 즐겼다. 아무래도 이렇게 이동한 이유는 공항 위치 때문.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블루 리조트 퇴실 후 셔틀 버스를 타고 나트랑 시내에서 선물 등을 사서 다시 이동했는데 이때 새벽 비행기로 한국으로 출발할 예정이어서 0.5박 호텔로 엠피리언 깜란 리조트 호텔을 선택했다. 상당히 큰 리조트였다. 해변도 가까웠는데 애디슨 블루 리조트와 다르게 풀장이 굉장히 크더라. 그냥 소위 말하는 워트파크 풀장 느낌? 그런데... 만약 나트랑 엠피리언 .. 2026. 8. 23.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레디슨 블루) 풀장 해변 조식 배달 음식 후기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레디슨 블루) 풀장 해변 조식 배달 음식 후기. 나트랑 래디슨 블루 리조트 객실은 넓고 깔끔했다. 물론 한국에서 말하는 샤워기 필터는 필요하겠지만... 침대는 두개였는데 참고로 위에 에어컨이 있는데 이거 강야 조절을 잘 못하겠더라. 그래서 새벽에 잘 떄 좀 추웠는데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면 확인해 가자(?) 난 영어 못해서 못 물어 봄..ㅋ 탁 트인 조망이 마음에 들었다. 보이는 작은 집들이 풀빌라다. 풀빌라가 당연히 더 비싸겠지? 해변가가 바로 앞이어서 가족만 간다면 좀 아까울 거 같고...여러 가족(?)이 간다면 좋을 거 같고... 래디슨 블루 호텔 객실 발코니라고 해야 하나? 바닷가 구경하기 좋게 되어 있었다. 당연히 금연. 로비를 나오면 이렇게 실내 수영장이 나온다... 2026. 8. 22.
나트랑 여행 시내 나트랑 해변 야경, 안 키친 제육덮밥 김치찌개 나트랑 도착 후 롯데마트도 가보고 해변가도 걸어 다녔다. 많이 더울 줄 알았는데 서울 보다는 시원하더라. 바닷가가 옆에 있고 동남아시아의 습한 날씨로 많이 더울 줄 알았는데...습기는 있어도 한국이 더 더웠다. 나트랑 롯데마트. 나트랑 시내에 롯데마트가 두 군데였다. 여기는 쿠우쿠우 매장이 있는 곳은 아니었다. 나트랑 롯데마트 망고 젤리. 이게 제일 맛있다. 여기 옆에 보면 보라색 젤리 쌓아둔 것도 있는데 할인 묶음으로 파는데 그거 보다 이게 제일 낫다. 나는 실수로 이거 말고 다른 거 샀는데... 아마 이 제품 검색해도 국내에는 안 파는 것으로 안다. 보라색 젤리는 파는데... 나트랑 롯데마트에서 선물용 과자 사려면 이거 망고를 사는 것이 제일 낫다. 식재료 파는 곳에서 어떤 한국 분이 막 담길래 따라.. 2026. 8. 22.
인생 명언 모음 삶에 대한 조언 문구 이미지 모음 인생 명언 글귀, 삶에 대한 조언 문구 이미지 모음. 조금 긴 문장으로 만들어 보았다. 사실 나에게 하는 말과 같은 수준이다. 1. 살다 보니 행복은 큰일이 아니라 마음 놓고 웃는 평범한 순간에 조용히 숨어 있더라 2.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정작 나에게 너무 모질었다. 이제는 내 마음도 먼저 챙기기로 했다. 3. 지나고 나면 걱정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았고, 힘든 날도 결국 지나갔다. 4. 인생은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내가 한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어가는 일이었다. 5. 곁에 오래 남는 사람은 화려한 말을 한 사람이 아니라, 힘들 때 조용히 손을 내민 사람이었다. 6. 놓아야 비로소 가벼워지는 것들이 있다. 붙잡는 힘보다 보내주는 용기가 나를 살릴 때도 있었다. 7. 늦었다고 생각한 순.. 2026. 8. 22.
따뜻한 글귀,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감성 문장 15가지 따뜻한 감성 글귀,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감성 문자 이미지 15가지. 만들고 나니 14개가 되었다..힐링 글귀라고 해야 하나..세로 사이즈인데 필요하다면 사이즈 조절해서 배경화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이즈 맞는지 해보지는 않았음.)그리고..이 블로그에 있는 명언이나 감성 글귀 모두 유료 폰트로 제작되었다. 그래서 필요한 이미지 저장해서 개인적으로 간직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카톡 등으로 공유해도 되지만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이 한 것처럼 무단으로 퍼가면 안 된다. 실제로 내 이미지 자기가 한 것처럼 퍼간 사람 봤는데...그거를 자기 블로그에 올리면? 1. 잠시 멈춰도 괜찮아. 쉬어 가는 순간에도 나는 여전히 소중해. 2. 잘하고 싶은 마음만으로도 너는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어. 오늘은 너 자신.. 2026.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