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91 미역국 밥 한 그릇 오늘은 미역국을 먹었다. 참기름 향이 고소한 미역국. 미역국엔 들깨 가루를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의 미역국 맛을 느낄 수 있다. 미역국도 지방마다 특색이 있는 것이 미역국 안에 소고기를 넣기도 하고 내가 가자미 생선을 넣기도 한다. 서울에서는 소고기 미역국만 보았고 경북 경남 이쪽에서는 가자미를 넣기도 했다. 예전에 강원도 지역에 갔을 때에는 성게알 미역국도 본 적이 있는데 성게알 자체가 비싸기도 했고 연한 국물 느낌이서 개인적으로는 가격대비 크게 맛이 좋은지 모르겠다는 생각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출산한 산모에게 흰밥과 미역국을 가장 먼저 차려 주었으며, 이를 ‘첫국밥’이라고 했다. 전통적으로 출산 직후에는 쌀과 미역으로 삼신상을 차리고, 그 미역과 쌀로 국밥을 만들어 산모가 먹도록 했다. 미역은 .. 2026. 8. 26. 베트남 전통주 과일 박깐 매실주 살구 술 베트남 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유일하게 내가 산 기념품? 베트남 전통 과일주 살구 술. 베트남 매실주라고 하는지 살구술이라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트랑에서 돌아오는 공항 면세점에서 샀다. 나도 술 좋아해서 술 욕심은 있는데 또 면세 가격이어도...위스키 같은 거 사면 뭐...혼자 하루면..ㅋ베트남 박깐 매실주 깜란 공항에서 돌아다니다 보게 된 술이었다. 참고로 깜란 공항 내부는 혼잡하지 않았는데...아마도 새벽1시 비행기여서...내가 대략 저녁 9시30분~ 10시쯤 들어왔던 거 같다. 입국 수속 후 공항 내부는 한산했지만 지난 글에 있듯이 출국 수속을 위한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기 때문에 깜란 공항 출국을 위해 미리 도착하던지 아니면 패스트트랙 신청하는 게 낫다. 그러면 여유있게...면세점 구경도 하고.... 2026. 8. 25. 2026년 9월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2026년 9월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모음. 벌써 8월 말, 다음주면 9월이다. 달력 배경화면 이미지 쓸 때 마다 느끼지만 시간이 엄청 빠르게 흘러간다. 26년도 저물어가는 느낌? 살아갈 날이 줄어들고 있다 ㅡㅡ;; 세로형 사이즈 2026년9월 달력 배경화면이고 막상 달력을 보니 추석 연휴 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짧다. 2026. 8. 24. 결혼 축하 메세지 문구 이미지 모음 글귀 오랜만에 적는 친구 아들 직장 선후배 등 결혼 축하 메세지 문구와 이미지 글귀 모음. 이미지 그대로 전달하면서 결혼 축하 안부를 전달해도 되고 필요하면 문자만 보내도 되고..ㅎ..요새는 결혼식장 안 가는 게 낫다던데..(식대가 비싸서). 1. 두 분의 소중한 인연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오늘, 서로에게 가장 따뜻한 안식처가 되는 행복한 부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2.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걷게 된 두 분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기쁨은 더하고 어려움은 덜어내는 지혜로운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3.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마음으로 시작하는 귀한 날입니다. 다름을 존중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평안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4. 오늘의 설렘이 익숙한 날들 속에서도 오래 빛나기를 바랍니다. 처음의 다정함을.. 2026. 8. 23. 간편한 소주 안주 추천 피자 스파게티 # 피자와 스파게티, 소주 안주로 괜찮을까? 집에서 간단하게 먹어본 후기```html얼마 전 먹다 남은 오뚜기 피자와 오뚜기 스파게티로 소주 한 잔 마셨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소주 안주로 냉동 피자와 스파게티가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다. 오뚜기 피자는 가끔 2판에 9,9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을 때가 있어서 집에 몇 판 넣어두기도 한다. 참고로 이날은 냉동 피자를 몇 조각만 데우고 스파게티를 함께 먹었다.피자와 스파게티, 소주 안주로 좋은 이유는?흔히 말하는 치맥처럼 피자와 스파게티는 맥주와 함께 많이 먹는 음식일 것이다. 와인은 내가 잘 마시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피자나 치킨도 소주와 충분히 잘 어울리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하면 일반적인 희석식 소주는 향과 맛이 강한 .. 2026. 8. 23. 나트랑 0.5박 호텔 엠피리언 깜란 리조트 나트랑 여행, 첫 날은 인천 공항 밤 비행기로 출발해 베트남에 새벽에 도착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나트랑 시내에 있는 버고 호텔에 묵었다. (택시로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정도?) 나트랑 시내에서 발 마사지 받고 간단히 구경한 다음 래디슨 블루 리조트로 옮겨 해수욕을 즐겼다. 아무래도 이렇게 이동한 이유는 공항 위치 때문.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블루 리조트 퇴실 후 셔틀 버스를 타고 나트랑 시내에서 선물 등을 사서 다시 이동했는데 이때 새벽 비행기로 한국으로 출발할 예정이어서 0.5박 호텔로 엠피리언 깜란 리조트 호텔을 선택했다. 상당히 큰 리조트였다. 해변도 가까웠는데 애디슨 블루 리조트와 다르게 풀장이 굉장히 크더라. 그냥 소위 말하는 워트파크 풀장 느낌? 그런데... 만약 나트랑 엠피리언 .. 2026. 8. 23. 이전 1 2 3 4 ··· 32 다음